본문 바로가기
음식

예전에 만들었던 도시락 반찬 사진들 모음

by 초록이 초록이일상 2020. 6. 4.

원래 감자 볶을 때 감자랑 양파만 넣고 볶는데 ㅋㅋ

아무래도 도시락을 사주는 거니 아무래도 데코에 신경이 쓰였던 ㅋㅋ

 

감자 볶을 때 늘 감자끼리 붙어서 의외로 

감자 볶음이 힘들었는데

 

감자를 먼져 삶아서 볶으면 진짜 편하네요

 

두부는 튀겨서 고추장 양념했는데

그닥 맛이 흥하지 않았었네요 ㅋㅋ

 

 

 

 

애나 어른이나 좋아하는 노란 소시지 반찬

 

 

 

 

 

 

-_- 계란부침 망 ~~

계란부침할 땐 늘 부추를 넣어줬어요

 

 

 

 

고추가루 팍팍 들어간 된장찌게

된장찌개는 시중에 파는 된장만으로도

다른 조미료 없이 훌륭한 맛이 나와서 애용했네요

 

 

 

 

 

씨레기밥 ㅋㅋ

사골, 깍두기, 멸치, 전은 기억이 ㅋㅋ (맛있었는데)

 

반찬은 거의 다 직접 그날 만들었는데

이때가 원룸 살 땐데 사골 끓이는데 애먹은 ㅠㅠ

세 번만 우려냈던 거 같네요

 

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팽이 넣은 계란말이

팽이가 수분이 많아서

구색은 좀 그렇지만 식감이 굳, 맛도 굳

 

 

 

 

ㅋㅋㅋ파가 급격히 줄어 든 

사골 -0 -;;

 

 

 

 

올리면서 든 생각이지만

참 정성이다 싶은 ㅋㅋㅋㅋㅋㅋ

 

늘 새롭게 만들다 보니

화력은 약하지 한 개씩 하다보면

만드는데 시간도 무시할 수 없었네요

 

 

 

 

 

계란물 후라이펜에 붓고,

위에 소시지, 버섯,파를 바로 올려서 만들었네요

 

 

 

된장에 이어 미역국도 엄청 맛내는 게 쉬워서

애용 ~

 

멸치,디포리 후라이팬에 볶아 수분 날리고 육수내면

비린내도 적고, 맛도 잘 나오네요

 

개인적으로 육수낼 땐 표고버섯을 꼭 넣어줘요(이유는 없어 ㅋㅋ)

 

 

 

 

 

 

팽이버섯 볶음

걍 맛소금으로 간하면 알아서 식감 맛이 다 나와요 ㅋ

 

 

 

 

계란만 이렇게 얹어도 

다른 반찬이 필요없어요 ~~~

 

 

 

 

 

꼬막무침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

도시락 찬으로 ㅋㅋㅋ

 

꼬막무침은 고추장보다

고추가루에 물엿,파 간장 조금 그리고 참기름 듬뿍 ~

시중에 파는 꼬막무침 부럽지 않아요

 

파는 물에 담궈서 진득한 거 제거해주면 더 좋죠~~ 

 

 

 

 

 

만만한 미역국...

위가 말랐네 ㅋㅋㅋ

 

 

 

 

이 전도 맛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네

생긴 건 쑥인데 쑥은 아녔던 거 같은데 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콩나물국도 간편하죠 ㅋㅋ

홍고추는 잘 안 사는데 색감이 굳

 

 

 

 

 

진미채 더 말할 것도 없는 ㅋㅋ

땅콩 조림은 아 조금 번거로움 ㅋㅋㅋ

 

 

 

몸에 좋은 건 알지만

잘 안 먹게 되는 브로콜리 ㅋㅋㅋ

 

 

 

 

도시락 싸는 게 점점

성의가 ㅋㅋㅋㅋ

 

묵전 ~

그리고 북어국

 

 

 

--의외로 없네 사진이 ㅠㅠ

한 달 가량 도시락 매일 만들었는데 사진이 덜덜덜

댓글0